보쉬 전기자전거
투어라이딩
이벤트

보쉬 전기자전거의 공식적인 첫 오프라인 행사가 지난 5월 1일 원주 MTB파크에서 Bosch eBike Systems를 장착한 eMTB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보쉬 전기자전거
투어라이딩
이벤트

보쉬 전기자전거의 공식적인 첫 오프라인 행사가 지난 5월 1일 원주 MTB파크에서 Bosch eBike Systems를 장착한 eMTB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Bosch Tour Riding

보쉬 전기자전거의 공식적인 첫 오프라인 행사가 지난 5월 1일 원주 MTB파크에서 Bosch eBike Systems를 장착한 eMTB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보쉬 전기자전거를 통한 업힐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전 체험 구간을 차량셔틀과 리프트를 배제하여 진행되어 참가자들은 오롯이 자전거의 힘만으로 모든 코스를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형식의 라이딩 이벤트였다.

One person speaking on the stage

첫 번째 코스는 원주 MTB파크를 크게 돌아 올수 있는 임도와 XC코스(약 29km)를 활용하여 계속되는 업다운과 시시각각 변하는 주변의 풍광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으며, 두 번째 코스는 XC코스와 다운힐 코스를 통해 보다 전문적인 싱글코스를 만끽할 수 있었다.

Bosch eBike Systems 한국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장준원 전 MTB 국가대표 선수가 참여하여 코스별로 보쉬 전기자전거 eMTB 만을 위한 특별한 팁을 알려주며 Bosch eBike Systems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전문 라이더들의 인도 하에 초보자도 부담 없이 단체 라이딩과 레벨에 맞는 코스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뿐만 아니라 보쉬 전기자전거 공식 AS를 담당하는 세파스는 현장에 이동부스를 차려 시스템 업데이트 및 자전거 점검을 제공하기도 하였다.

현재 Bosch eBike Systems를 장착한 전기산악자전거들은 캐논데일, 포커스, 몬드레이커, 오베아, 트렉에서 출시되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브랜드들이 보쉬의 우수한 전기자전거 시스템을 장착하여 eMTB, eTouring, eHybrid 등 다양한 모델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People riding a flatland background with trees

이벤트는 방역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되었으며, 참가자와 운영진들은 사전에 코로나 선별검사를 통해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만 참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혹시 모를 코로나 19 확산에 대비하였다. 또한 모든 참가자에게 현장에서 마스크와 스트랩을 제공하여 라이딩 중에도 착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장을 왕복하는 셔틀버스 지원부터, 식사, 보급, 기념품, 그리고 이벤트 마지막에는 Bosch eBike Systems이 적용된 브랜드에서 제공한 다양한 경품까지, 궃은 날씨에 자전거와 온 몸이 진흙으로 엉망진창이 된 참가자들 이었지만 다들 환한 미소로 행사장을 빠져나갔다.

인터뷰
보쉬 전기자전거 인플루언서 이종근

비가 와서 땅이 조금 질척했는데 오히려 보쉬 전기자전거의 힘을 더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 라이딩 때 신설된 XC코스는 처음 접해봤는데 일반 MTB 였다면 절대 올라가지 못했을 코스라고 생각했다. Bosch eBike Systems가 장착된 전기자전거를 타고 라이딩 하다보니 업힐 다운힐 할 것 없이 모두 즐길 수 있던 것이 가장 좋았다. 행사 진행도 매 순서마다 준비가 잘 되어있던 것이 느껴졌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 이번 투어 라이딩으로 Bosch eBike Systems의 eMTB를 더 잘 이해하게 된 것 같아 앞으로의 라이딩이 더욱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