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ch eBike Systems 한국 시장 진출 및 서비스 파트너 발표

  • 모터 기술의 대명사 보쉬, 전기자전거로 국내 소비자들 만난다
  • 국내 자전거 전문업체 세파스와 제휴, 9월 1일부터 한국 시장에 독점적인 서비스 지원 실시
  • 첨단 기술과 전기자전거의 혁신인 Bosch eBike Systems장착 유명브랜드 출시 예정(올 가을 보쉬시스템 장착 유명브랜드 전기자전거 국내 출시 쏟아져)

서울, 한국 – Bosch 전기자전거가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세계적인 전기자전거 시스템 제조업체인 Bosch 는 한국 자전거 유통회사인 세파스와 제휴하여 한국 딜러들에게 독점적인 서비스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 가을 Bosch 전기자전거의 한국 진출로 한국 라이더들은 세계 최고의 전기자전거 시스템 기술과 다양한 전기자전거를 유명 자전거 브랜드들과 함께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으로의 시장 확대

Bosch eBike Systems Asia Pacific의 David Howard 부사장은 “한국 전기자전거 시장의 높은 잠재력을 인지하여 시장 진출을 결정하였고, Bosch가 한국에서의 성공 스토리를 지속하고 우리의 더 많은 제품을 소개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며, “우리는 수많은 세계적인 자전거브랜드들과 제휴하여 한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자연스럽고 즐거운 라이딩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업계 최고품질의 A/S 제공에도 전념하고 있다.”고 한국 시장 진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보쉬, 세파스와 서비스 제휴로 업계 최고의 서비스를 약속하다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만큼 소비자들을 위한 보쉬의 애프터서비스 정신 또한 남다르다. 2020년 9월부터 세파스와의 A/S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딜러들에게 예비 부품 공급, A/S, 지원 핫라인 등을 통해 Bosch eBike Systems를 지원한다. 이로 인해 한국 자전거 딜러들에게 빠른 예비 부품 제공과 현장 기술 지원을 통한 효율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보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라이더들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이와 관련하여 세파스 박승관 대표는 “Bosch eBike Systems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로써 향후 자전거 아웃도어 문화를 선도하는 데에 일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보쉬 전기자전거의 장기적 가치에 주목하며 그 가치와 브랜드 DNA를 한국 고객에게 잘 전달하고, 그에 어울리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 고 밝혔다.

2003년 설립된 세파스는 한국 최대의 자전거 유통회사 중 하나로, 전자제품 분야뿐 아니라 자전거 분야에서도 1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많은 경험을 가진 자원들을 보유한 세파스는 한국 자전거 시장에서 보쉬 전기자전거 시스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이번 가을, Bosch eBike Systems를 장착한 전기자전거를 Trek, Mondraker, Orbea, Focus, Cannondale, Riese & Müller 등의 세계적인 자전거 브랜드들을 통해 만날 수 있다.